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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
2006.9.15~9.30
신관

이 전시는 김환기의 대표작 <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>를 제목으로 삼았다. 1970년 한국일보 주최 [한국미술대상전]에서 대상을 수상한 <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>(김광섭의 시 '저녁에'의 마지막 글귀임)는 이번 전시에 특별 출품된다. 이 전시는 프랑스 파리와 뉴욕에서 김환기가, 뉴욕과 파리에서 김창열이, 일본과 파리에서 이우환이, 점과 선 또는 물방울로 그려낸 작업을 통하여 그들의 마음을 따라가보는 추체험이다. 고국을 떠나 외지에서 고향을 그리며 그들의 소외를 예술로 승화시킨 하나의 인간적 도큐멘터리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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